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제공 = 김포경찰서]김포경찰서(서장 박종식)은 교통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보행자(두발), 이륜차(두바퀴)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으로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 교통안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기준 2017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2019년 보행자 사망자는 181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1.6%를 차지하고, 이륜차는 전체 차량의 6%에 불과하지만 전체 사망사고의 25%를 차지하는 등 보행자와 이륜차의 사고 위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에 김포경찰서에서는 최근 김포시청, 김포골드라인운영(주), 김포운수(주) 등 유관기관과 순차적 업무협약을 진행하여 도시철도 각 역사와 열차내부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과 함께 수도권 노선버스 140대 차량 외부에 교통안전 문구를 표출하는 등 대중교통을 활용한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 정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행자 중 어린이의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김포시 각 초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순차 설치 중이며, 관내 현수막 설치와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하여 지난 3월 25일 개정된 ‘특정범죄가중처벌법(민식이법)’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보행자 무단횡단,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등 현장 단속도 한층 강화하였다.
김포경찰서 전영식 경비교통과장은 “김포지역 인구 증가와 함께 교통사고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