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출처 = 대구소방출처 = 대구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는 개학에 따라 학교에서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발생 시 전담 119구급차가 출동해 선별진료소 검사와 자택 이송까지 지원한다.
대구소방은 등교 개학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해 전담 구급차 20대를 지원으로 초기 확산 방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학생들이 대규모로 모이는 학교에서 급식시간이나 더운 날씨에 소홀해 질 수 있는 마스크 착용, 한정된 인력으로 방역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등교 후 학교 안에서 발열 및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으로 119에 신고하면 추가적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구급대가 선별진료소로 이송하고, 검사를 받고 나면 자택 이송까지 책임진다.
김영석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 이송지원을 통해 학부모나 교사가 직접 선별진료소에 데려가는 부담을 덜고, 추가적인 외부 접촉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이송지원 시 구급대원들의 보호장비 착용과 소독 등 철저한 예방 조치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