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선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21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드림 업!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설아동의 자립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드림 업 프로젝트는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시설아동 중 최종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이 평소 자신의 진로와 관련한 관심분야나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자립탐구여행을 통해 꿈과 관련된 멘토를 만나거나 외부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참여 대상 자 추천을 비롯해 대상아동의 행정적 지원과 자립지원제도 및 정책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예산을 일부 지원하며, 멘토역할과 진로캠프 등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대상아동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 기관의 협조를 통해 아동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돼 뜻깊다”며 “시설아동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이상적인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