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제공 = 함평군]함평군여성자원봉사회(회장 임숙자)가 27일 지역취약계층 10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함평군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300여 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생계를 위협받는 취약계층이 많아 이같은 반찬 지원이 많은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