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이천시청 전경]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