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강화군은 최근 이태원 클럽을 통한 코로나19 집단발생 확산을 우려해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이 지난 24일부터 2주 더 연장됨에 따라 지속적인 고강도 점검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한 인천시 조치 연장’을 통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오는 6월 7일까지 연장했다. 또한, 학원, PC방,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에는 방역수칙 준수 및 운영 자제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군은 위협적인 요소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철저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집합명령 대상 업소에 해당되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코인노래연습장 등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높은 유흥주점 24개소, 단란주점 21개소 등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집합금지명령서’와 ‘고지문’ 부착을 완료했다.
또한, 이번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