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진천군청 전경]진천군이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한 실내체육시설 3개소에 대해 운영을 재개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운영이 재개되는 시설은 화랑관, 종합운동장 탁구장, 초평생활체육공원 등 3곳이다.
군은 각 시설 대관 시 행사 인원을 화랑관은 200명, 초평생활체육공원은 50명으로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며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해 진천군민으로만 한정해 운영을 재개한다.
군 시설관리사업소는 그동안 시설 운영 재개를 대비해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왔으며 시설 운영 재개 후에도 시설 출입자에 대해 체온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1m 건강거리 유지 관람 등을 철저히 체크하며 시설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운영 재개 후에도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를 주시하며 휴관 및 개관을 탄력적으로 결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