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이재준)은 지난 30일에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만18세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의 이슈”에 대한 주제에 대한 온라인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재단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온라인 포럼으로 450여명의 실시간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현재도 꾸준하게 조회수가 증가되고 있다. 이는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의 관련 이슈들에 대해 토론의 필요성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포럼은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 청소년의 변화된 삶과 21대 국회에게 바라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만18세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의 이슈토론”에 대한 청소년 · 전문가 패널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김수빈, 김찬영, 박정원, 홍정민 청소년과 임기를 시작한 홍정민 국회의원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이라는 이점을 살려 포럼을 보는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시청자의 궁금증 해소와 동시에 주도적인 발언의 기회 보장을 통해 포럼 패널과 시청자간의 양방향 소통을 실현했다.
포럼의 시청자 중 한명은 “청소년이 미래의 주역이면서도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인정하는 사회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며,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에 대한 포럼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어서 좋다.”며 실시간으로 시청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재단의 첫 온라인 포럼 개최를 통해 “청소년의 참정권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앞으로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과 이러한 포럼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