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보은군청 전경]보은군은 지난 4월 27일부터 추진하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사업의 지원기준을 완화해 지원금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매출감소 기준을 당초 30%에서 20%로 변경해 지원 문턱을 낮췄으며, 연매출 4800만원 미만인 간이사업자는 별도의 매출감소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못해도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게 됐다.
다만, 2020년 3월 31일 기준 대표자가 보은군 내 주소지를 두고 충북도내 영업장을 두고 있어야 하며, 2019년 연매출액이 2억원 이하인 지원기준은 그대로 적용된다.
지원금 신청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보은군청 홈페이지를 접속해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사업장 대표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은군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