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30∼4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수도권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만1천629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환자 39명 중 37명은 국내에서, 나머지 2명은 검역 단계에서 각각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15명, 서울 14명, 인천 7명 등 수도권에서 36명이 나왔고, 경북에서 1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발(發) 감염을 시작으로 경기도 부천 쿠팡물류센터까지 번지며 지난달 79명까지 올라갔다. 이후 다소 감소세를 보이며 다시 20명대로 내려왔으나, 최근 수도권 교회 소모임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1일 35명, 2일 38명, 3일 49명에 이어 이날 39명까지 나흘 연속 30∼4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으로 수도권 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30개 교회, 63명으로 파악됐다.
63명 가운데 교회 방문자가 아닌 가족과 지인 등 2차 감염자는 33명으로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교회 소모임 관련 감염자가 잇따르면서 수도권 누적 확진자는 2천59명(서울 909명, 경기 894명, 인천 256명)으로 늘어났다.
이와 관련해 김강립 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회의에서 "최근 수도권의 소규모 전파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면서 "소모임에서 시작된 감염은 가족과 지인으로 전파되고, (이것이) 다시 지역사회로 전파되면 더 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73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32명 늘어 총 1만499명이 됐다. 반면,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7명 늘어 85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