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안동시청 전경]안동시와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김춘택)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야간 상설공연을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중앙문화의거리 중앙무대에서 첫선을 보인다.
안동을 대표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기존 공연장소인 하회마을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원도심에서도 진행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관광산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서다.
야간 상설공연은 하회마을에서 실시하는 60분 상설공연을 간단한 단막극 형태로 재연출해 30분 정도 진행한다. 도심지를 찾는 국내·외 체류 관광객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체 공연을 보기 위해 하회마을로 관광객을 유도하는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앞서 안동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장에서 실시하는 상설공연을 5월부터 주 2회에서 6회(매주 화~일요일 오후 2시)로 대폭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야간 상설공연의 사전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연계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낮에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관광지를 둘러보고, 야간에는 도심지에서 안동 대표콘텐츠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