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소형 보트를 타고 중국인 8명이 밀입국한지 일주일 만에 충남 태안군에서 또 정체불명의 고무보트 1척이 발견돼 해경과 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5분경 근흥면 마도 방파제 인근에 고무보트가 5~6일 전부터 있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고무보트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달 21일 중국인 8명이 밀입국한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해안에서 직선거리로 약 15km 떨어진 곳이다.
보트에는 40마력짜리 모터가 장착돼 있으며, 내부에서 구명조끼 2벌과 1리터 엔진오일 3통, 니퍼 등 공구류가 발견됐다.
해경과 군은 대공 혐의점, 밀입국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태안해양경찰서에서는 최근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미확인 선박 관련해서 군경 등 관계기관과 공조를 강화하고, 취약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육·해상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대전지법 서산지원은 태안 소원면 의항리를 통해 밀입국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A씨 등 3명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함께 밀입국한 8명 중 붙잡힌 4명은 모두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 20일 오후 8시경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출발, 서해안을 건너 다음날인 21일 오전 태안 해변으로 들어왔다. 태안 해변에 도착한 이들은 인근에 대기 중인 승합차를 이용 곧바로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목포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달 29일과 30일 목포에서 2명과 운송책 2명을 검거했으며, 1일 새벽 광주에서 1명을 추가로 검거했다.
아직 찾지 못한 나머지 4명도 검거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