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제65회 현충일 전후 5일부터 7일까지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무료 이용은 대전시가 국가(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위해 마련했다.
무료 이용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탑승 시 국가유공자증(독립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독립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대전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4월말 현재 1만 5,859명(본인 9,964명, 유족 5,895명)이다.
다만, 대전~오송 간선급행버스(BRT / 1001번)와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마을버스(마을1, 마을3, 마을5)는 무료 이용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상이군경 및 상이국가유공자, 5ㆍ18민주유공자로 금색증 소지자는 연중 무료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