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은 지난 22일 의료용품 제작 전문기업인 A기업과 총 121억원 규모의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A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할 계획이다.A기업은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 제...


광양시는 지난 6일 현충탑에서 기관단체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축소해 진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추념사에서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나라에 바치고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아울러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친일 논란이 있었던 광양시민의 노래를 새롭게 제작하고
있고, 유당공원 내 친일파 기념 비석에는 단죄문을 설치했다”며, “전남 최고 수준의 보훈명예
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충탑에는 908위 영령들이 안장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