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영양군]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에 걸쳐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47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을 대상으로 건강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영양군 내 거주중인 500여명의 독거노인들에 대한 생활실태 및 복지 요구 파악, 안전 확인 및 상담 등 생활교육을 실시하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에게 건강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독거노인의 건강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
6월 9일 시행한 건강역량강화교육에서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에게 휴대용 혈압계를 배부하여 정확한 혈압측정법 및 혈압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들은 배부 받은 혈압계로 직접 독거노인들의 혈압을 관리하고 고위험 환자 발견 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연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돌봄 어르신들의 사고, 사망 등을 목격하며 강도 높은 감정 노동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4회에 걸친 힐링 교육과 실습을 시행하여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감소에 따른 직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노인 영양ㆍ운동 관리, 구강건강 관리, 치매 조기검진과 혹서기ㆍ혹한기 노인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것이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지역자원인 독거노인생활관리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부족한 의료자원에 대한 보충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