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여수시 화양면(면장 박보근)은 지난 9일 새마을회원, 이장,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화양면 장수마을에서 시작하는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초입 약 100㎡ 부지에 메리골드 2종 2,000여 본을 식재했다.
여수시 화양면(면장 박보근)은 지난 9일 화양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영식)‧부녀회(회장 이귀덕)와 함께 화양면 장수마을에서 시작하는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초입에 아름다운 여름꽃을 식재했다.
새마을회원, 이장,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다리 부근 약 100㎡ 부지에 김매기, 땅고르기, 상토뿌리기를 마친 후 메리골드 2종 2,000여 본을 식재했다.
신영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귀덕 새마을부녀회장은 “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여름 꽃이 핀 도로변을 달리며 코로나19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입을 모았다.
박보근 화양면장은 “연륙‧연도교 개통 후, 두 번째 꽃밭 조성에 참여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꾸준히 꽃밭을 조성해 여수 관광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영면은 다리 초입에 분기별로 계절 꽃을 식재하여 연륙‧연도교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꽃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여수’를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