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제공 = LS전선]LS전선(대표 명노현)이 16일 하이엔드 오디오 케이블, 프라이어리티(Priority)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2000년대 초반 LG전선 브랜드로 생산했던 OFC(무산소동: Oxygen Free Copper)케이블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였다. 국내 시판 중인 OFC 오디오 케이블 중 유일한 국산 제품이다.
프라이어리티 시리즈는 케이블 도체에 99.99% 이상의 고순도 구리를 사용, 음의 전도율을 높이고 잡음을 최소화했다. 구리 속의 미미한 양의 산소와 불순물도 왜곡과 노이즈를 만들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99.99% 이상으로 정제하는 것을 기술력의 척도로 보기도 한다.
LS전선은 구리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품질을 높이고 가격은 유럽과 미국, 일본 등의 수입산 대비 10~20% 정도 낮게 책정했다. 특히 이 제품들이 방송국과 극장, 음향 전문 스튜디오, 오디오 마니아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전선은 소비자들로부터 과거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이 있었다며 전통적인 제조업체로 인식되는 LS전선이 수년 만에 소비재 제품을 출시, 일반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라이어리티 시리즈는 은을 도금한 프리미엄 제품을 포함, 스피커 케이블(Sound Priority) 6종과 전원 케이블(Power Priority) 3종 등 총 9종이다. 온라인 쇼핑몰과 총판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