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제공 = 인천시]인천시(시장 박남춘)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 내셔널타이틀 대회로 명성이 높은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18(목)부터 21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무관중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4회째인 이번 대회는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수많은 선수들을 배출했던 권위를 자랑하는 메이저 대회로, 코로나19로 인하여 LPGA, JLPGA 등 해외 투어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역대 우승자는 물론 해외 투어 활약 선수들의 대거 출전도 기대된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지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의 총 상금은 10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2억 5천만원의 상금과 카니발 차량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 지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지만, 선수들과 운영진들을 위한 현장 방역,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4만명에 육박하는 갤러리가 찾았던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은 비록 무관중으로 치러지지만, 선수들의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는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라운드 중계될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최고 권위를 지닌 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주길 바라는 선수들과 골프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선수 및 관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완벽한 방역태세를 갖추어 개최된다.”며,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