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지역사회에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취약 계층인 무자격 체류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19 검사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무자격 체류 외국인은 불안한 신분으로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꺼리는 등 방역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자유시장, 홈플러스에서, 오는 18일은 오후 2시에는 이마트에서 9개 외국어로 작성된 검사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무자격 체류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홍보한다.
무자격 체류 외국인이 코로나19 증상(발열 37.5 이상, 기침, 목아픔 등)이 있는 경우 진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가 원하면 익명 검사도 가능하다.
또한 익명 검사자에 대한 개인정보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고, 법무부, 경찰 및 출입국 사무소에 제공하지 않으니 추방 걱정 없이 검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깜깜이 환자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전 시민이 생활 속 거리두기 5가지 수칙인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 소매 ▲ 매일 두 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