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전주시청 전경]전주지역 청년문화예술인들과 편의점업계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과 양계농가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19일,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최용서)과 ㈜지에스리테일 편의점사업부 3부문3지역 영업1팀(팀장 김재화), GS25 중화산점(경영주 최정호)은 공동으로 1100만원 상당의 달걀 2000판을 전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지역의 문화예술 종사자들과 편의점사업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고 달걀 농가의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달걀을 구매해 기부했다.
전달된 달걀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지역의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용서 청년예술협동조합 대표와 김재화 ㈜지에스리테일 편의점사업부 3부문3지역 영업1팀장은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등 달걀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고 들었다”며 “지역의 달걀농가는 물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 지원정책과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