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불법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불법 소각 등 환경오염행위 집중 단속을 벌인다.
군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 증평읍 초중리·송산리 택지개발지구 등 주민불편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단속한다.
상습투기 지역 15곳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적극 활용한다.
생활쓰레기·재활용품 분리배출법 홍보와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쓰레기 불법투기 시 과태료는 5~100만원으로, 군은 올해 12건의 불법투기를 적발해 41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증평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성숙한 주민의식과 준법정신이 「클린증평」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