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양평군]양평FC는 지난 6월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10대11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기쁨도 잠시 6분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10대11 숫적 열세에 빠지며 경기를 진행해 나아갔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나가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포지션을 변경한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하였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 이천 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토요일 18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K4리그 6라운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