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말농장 프로그램인 ‘이웃사랑 텃밭 가꾸기’의 일환으로 21일 ‘효(孝)드림 감자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흥도동 지역주민, 관내 초등학생 가족, 심상정 국회의원, 박한기 시의원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앞서 흥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농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 프로그램인 ‘이웃사랑 텃밭 가꾸기’를 기획한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에 심은 감자, 상추 등의 농작물을 학생들이 직접 수확했고, 감자를 즉석에서 쪄먹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이 직접 캔 감자는 ‘나눔상자’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흥도초 2학년생 한 모 군은 “주말에 엄마 아빠와 함께 물을 준 씨앗이 감자가 되니 너무 신기하고 신난다”면서 “빨리 집에 가서 쪄먹고 싶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남윤원 주민자치위원장은 “농사가 생소한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흥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연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