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시끄럽다는 이유로 어린이공원에서 초등학생을 마구 폭행하고 주변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25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상해와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된 54살 남성 A씨를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 20분쯤 서울 개봉동에 있는 어린이공원에서 공놀이하던 초등학생 B(13)군에게 시끄럽다며 욕설을 하면서 킥보드를 던지고 넘어뜨려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지나던 주변 시민들에게 주머니에서 꺼낸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15분가량 난동을 부리던 A 씨는 출동한 경찰관 3명이 제압한 끝에 체포됐다.
B군은 머리와 팔꿈치에 상처를 입고, 심리적으로도 불안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술에 잔뜩 취한 상태였고,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