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잘츠부르크 페이스북 캡처]이번 여름 이적이 유력한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잘츠부르크의 황희찬(24)이 시즌 15호골 19도움을 기록했다. 더불어 리그 10골 10도움을 달성하며 최고의 기량을 자랑했다.
황희찬은 25일 새벽(한국시간) 오스트리아 1부 리그 29라운드 라피드 빈과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6-1로 앞서고 있던 후반 17분 교체 선수로 출전해, 후반 34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이날 골은 황희찬이 프로축구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시즌 리그 10득점이었다. 만약 남은 3경기에서 3골을 추가한다면 개인 최다 득점을 경신할 수도 있다.
이날 경기에서 잘츠부르크는 7-2 대승을 거두고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느 황희찬은 현재 에버턴, 라이프치히, 아스널 등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