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경찰이 26일 대북 전단 살포 활동을 해온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의 집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수사에 필요한 물품 확보를 위해 이날 아침 서울 송파구에 있는 박 대표의 집과 사무실로 경찰을 보냈다.
그러나 박 대표가 현관 문을 잠근 채 나오지 않고 있어 경찰은 박 대표의 자택 앞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변호인을 부르겠다”고 주장하며 압수수색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박 대표의 활동 중 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이라며 “그가 자택에서 나오는대로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정부의 엄정 조치 방침에도 지난 22일 밤 경기 파주에서 대북 전단을 기습 살포했다. 하루 뒤인 23일 오전 강원 홍천에서 이들이 살포한 대북전단 풍선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