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경찰이 26일 대북 전단 살포 활동을 해온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의 집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수사에 필요한 물품 확보를 위해 이날 아침 서울 송파구에 있는 박 대표의 집과 사무실로 경찰을 보냈다.
그러나 박 대표가 현관 문을 잠근 채 나오지 않고 있어 경찰은 박 대표의 자택 앞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변호인을 부르겠다”고 주장하며 압수수색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박 대표의 활동 중 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이라며 “그가 자택에서 나오는대로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정부의 엄정 조치 방침에도 지난 22일 밤 경기 파주에서 대북 전단을 기습 살포했다. 하루 뒤인 23일 오전 강원 홍천에서 이들이 살포한 대북전단 풍선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