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한바퀴’ 공연사업이 26일 도안초등학교에서 첫 시작을 알렸다.
군은 26일 도안초등학교에서 도안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를 대상으로 극단꼭두광대의 ‘백두산 호랭이’연극을 선보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된 인원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백두산 호랭이’는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이자 2019 충북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증평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연병환, 연병호 형제를 소재로 한 창작된 판타지 탈놀이극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 정체성을 잘 살린 유익한 예술작품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한바퀴 공연사업은 증평군이 연초 공모사업을 통해 3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김득신문학관, 보강천 물빛공원, 증평문화회관 등에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예술단체의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