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강화군 대표 하계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이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개장한다.
세계5대 갯벌에 속하는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갯벌, 낙조 등 강화군 대표 관광자원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해변이다. 지난해 여름에만 20만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해 서울 근교의 대표 해변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해변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샤워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수시로 방역소독과 환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차양시설은 2m 이상 이격 설치하고 수량을 제한한다. 차양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에 대해서는 발열을 확인하고 이상이 없는 경우 명부작성 후 손목밴드를 배부한다.
아울러, 해변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해변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꼭 지켜주기 바란다”며 “해변 운영기간에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