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출처 = TV조선 캡처]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AP와 NBC뉴스 등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오전 1시 51분께 나이트 클럽 '라비시 라운지' 근처를 순찰 중이던 경찰관 2명은 해당 클럽에서 다수 군중이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장면을 목격했다.
곧이어 건물 안에서 총소리가 들렸고, 경찰은 곧바로 시민들을 대피시켰다. 그러나 이미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뒤였고, 부상자 8명 중 최소 4명이 위중한 상태라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당국은 전했다.
총격 사건이 벌어진 클럽에서는 미 독립기념일을 맞아 몇몇 가수들이 소규모 콘서트를 진행했다. 그러나 이 클럽의 공연 주최와 영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명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규제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
사건 당시 나이트클럽에 정확히 몇 명이 있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아주 아주 많은 군중이 있었다"며 매장 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다. 경찰은 2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으나 이름과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NBC에 갱단이 연루된 사건일 수 있다고 말했으나 그 근거는 설명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