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인천시]인천시(시장 박남춘)는 7월 6일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자활근로 버섯농장)"에서 인천시설공단 임직원과 함께 2차 버섯 수확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는 시가 지난 5월 9일 LH 인천지역본부로부터 만수7단지 아파트내 장기공실 지하상가를 무상 임대하여 설치한 자활근로 버섯재배농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설공단 임직원 자원봉사자 10여명과 인천광역자활센터․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직원 및 자활근로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표고버섯 수확, 선별 및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인천시설공단에서는 임직원 모금액으로 이번에 수확한 표고버섯 160kg(2백만원)을 구입하였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버섯농장 운영에 있어 일손 부족과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지난 6.15일 LH에 이어 이번 인천시설공단의 버섯 수확 및 나눔 행사가 큰 도움이 되었다.
조명노 인천시 자활증진과장은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가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지역특화 자활사업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홍보와 인프라 지원 등을 강화하겠다.”며, “아울러, 자활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관내 공공기관과 연계한 나눔행사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