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8일부터 경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아동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이 진주시 공공시설 5개소에 입장 시 입장료 및 관람료를 50% 할인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공공시설 5개소는 진양호동물원, 진주성, 청동기문화박물관, 이성자미술관, 익룡발자국전시관으로 상반기 조례개정을 통해 요금 할인의 근거를 마련하였다.
가족단위 관람객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입장하는 관람객을 말하며, 아동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만 18세 미만이고, 보호자는 부모, (외)조부모이다.
또한 아동 및 보호자 중 1명만 경남도민일 경우에도 동반가족 모두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많은 관람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입장료 및 관람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과 가족관계 및 주소지를 증빙할 수 있는 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를 제시해야 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가족단위 관람객 입장료 할인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출산장려 정책에 기여함은 물론, 진주시가 아동 및 가족친화적인 선도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