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해서 확산 중인 가운데 1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보름 만에 30명대로 낮아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11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20명, 해외유입으로 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373명(해외유입 1,806명)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롯데 미도파 광화문 빌딩(6명), 서울 강남구 사무실(12명), 방문판매 모임(35명)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9명으로 총 12,144명(90.8%)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4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8명(치명률 2.1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