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공 = 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7월 13일부터 집에서 배우는 ‘중국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민 대상 대면 수업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많은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 됐다.
동영상 강의는 구청 내 DBS 스튜디오에서 촬영되며, 중국 창평구 교환 공무원으로 파견 온 첸위(?瑜)가 원어민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7월 13일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 상단 배너의 유튜브를 통해 방영 된다.
주1회 1강씩 △중국어 성조 기초발음 △일상회화 △중국문화를 주제로 총13편이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성조의 기본적인 설명을 통한 중국어발음 학습,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흥미 있고 유익한 실용회화 학습, 중국음식·관광지 및 의상소개를 통해 중국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민대상 대면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으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 역량강화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1996년부터 창평구와 국제우호도시 협약(결연)을 맺었으며, 창평구에서 파견된 중국 교환공무원이 어린이·구민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실 운영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