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3명 증가하며 전체 1만3512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512명이며 사망자는 28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신규 확진자가 하루동안 33명 증가한 것으로, 12일 30명대였다 다음날인 13일 60명대로 급격히 증가했던 것이 다시금 진정세로 돌아선 것이다.
신규 확진자 33명 중 지역발생은 14명, 해외유입은 19명이었다. 지역발생 사례는 서울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4명, 충북이 1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78명 증가해 누적 1만2,28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