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양시여성상친회(회장 강순이)에서 지난 10일 중마동주민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탁한 생필품은 쌀 250kg, 라면 25박스, 화장지 25박스 등 130만 원 상당으로 중마동에 사는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성상공인 30명으로 구성된 여성상친회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매월
일만 원씩 모아 후원품을 마련했다.
광양시여성상친회 강순이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물품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기 중마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생필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여성상친회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회 이상 생필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자녀 2명을 선정해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월 5만 원씩 교육비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