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은 올해부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시민들과의 보다 긴밀하게 의견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도시
테이블’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도시 테이블’ 사업은 문화도시조성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다양한
시민모임에 참여해 문화도시 사업 내용을 홍보하고, 시민이 바라는 문화도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사업이다.
8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6월 29일부터 7월 14일까지 골약동, 옥룡면, 옥곡면,
광영동 주민 모임과 초등학교 자모회, 수공예 회원 모임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10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테이블에서는 마을의 전통과 풍습, 자랑거리부터 마을 환경 개선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삶과 관련된 폭넓은 문화 이야기와 문화도시 사업, 부서연계 협력사업,
중간지원조직 연계 사업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기섭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문화도시 테이블 사업이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아
오는 8월부터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 도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