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제공 = 창원시]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 오후 4시 폭언과 폭행을 하는 고질민원인으로부터 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수행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폭행 사건뿐만 아니라 최근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으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실태에 따른 것이다. 대부분의 선량하고 정당한 업무처리를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고질민원에는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이날 보고회는 허성무 창원시장의 주재로 열렸으며, 다양한 안전정치를 마련했다.
시는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 제작 ▲대민업무 부서 및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투명 가림막 및 비상벨 등 설치 ▲행정전화 자동녹취 시스템 구축 ▲사회복지 관련 부서 업무용 휴대전화 지급 ▲특이민원 대응기법 교육 ▲구청별 청원경찰 추가 배치 ▲피해 직원 지원 방안 ▲특별민원 대응 협의체 운영 ▲법령 및 제도 개선 건의 등 폭언 및 폭력 민원에 대한 사전예방 조치, 사건 발생 시 강력 대응, 피해공무원 사후 지원 방안 등을 마련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대민업무를 보는 직원의 안전과 인권 보호,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다만 폭언과 폭행 등 상식선을 넘는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기관 차원의 대응 방안 마련하여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여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