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처 = 대법원 홈페이지]술에 취해 길가에서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라며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7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남기주 부장판사)은 폭행(공무집행방해 등)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6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동종전과를 포함해 9차례 전과가 있고 공무집행방해 정도가 심하다”며 “경찰관이 부상까지 당했으나 피고인은 경찰관의 자작극이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박씨는 지난 2월25일 오전 1시50분께 서울 강북구의 한 길가에서 술에 취한 채 본인이 코로나19 환자라며 난동을 부리던 중 112 신고로 출동한 결찰관의 오른쪽 가슴을 볼펜으로 내려찍은 혐의를 받아왔다. 경찰관은 박씨의 폭행으로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