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질병관리본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6명 늘어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들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77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6명 중 22명은 해외유입으로, 현재까지 해외에서 유입돼 국내에서 확진된 사례는 총 2천6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4명은 서울 2명, 광주 1명, 전남 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추가돼 국내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총 296명, 치명률은 2.15%이다.
한편, 이날 격리해제된 환자는 16명 늘어난 1만2572명으로 완치율은 91.3%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