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0일 대전 서구 가정집에서 발견된 유충을 국립생물자원관에 의뢰한 결과 ‘나방파리 유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로 화장실, 다용도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발생하는 나방파리는 하수구 등에서 성충으로 올라오면 욕실이나 화장실 바닥의 고인물에 알을 낳아 번식한다.
이 때문에 간혹 수돗물에서 나온 유충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으나, 수돗물에는 염소 소독 후 남은 잔류염소 때문에 살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 공촌정수장 입상활성탄에서 유충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송촌정수장에 대해 지난 17일 금강유역환경청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정수처리 공정에 대해 점검하면서 입상활성탄 내부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했으나 유충 등 이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송촌정수장은 창문과 출입문에 방충설비를 설치하고, 연중 오존처리시설을 가동해 벌레 유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유충 발생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입상활성탄 여과지의 세척주기를 6일로 단축, 오존과 염소투입률을 상향 조정하는 등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모래사 여과지를 사용해 합동점검에서 제외됐던 월평과 신탄정수장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자체점검을 통해 여과지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대전시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 수돗물 생산시스템은 합동점검에서도 그 안전성이 확인됐으므로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이라며, “가정 내 오염된 환경에서 번식한 벌레를 수돗물에서 유입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주변 환경을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해 벌레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