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가 시민의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애로 상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마을세무사 상담 실적은 모두 2,472건으로 국세가 1,750건이고, 지방세가 722건으로 국세 비중이 70%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실적인 총 1,557건 대비 915건(58%)이 증가한 수치며, 이중 지방세 상담은 343건이었다.
상담 방법은 전화 상담이 주를 이뤘고 필요시 대면 등이 활용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피해 극복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추진 중인 징수유예, 기한연장, 감면 등 지원제도에 대한 상담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세무관련 어려움 해소를 위해 가까이서 도와주는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 지원을 강화해 납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