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군정 주요정책의 부서간 협업을 강화하고, 복합민원 해결 등 현안사항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통합조정 기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복합적·다층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행정 수요에 맞춰 다양한 부서간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통합조정회의’를 컨트롤 타워로 해 각종 사안에 대한 조정·관리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통합조정회의는 군정 주요정책의 개발 수립 및 제도 개선사항을 사전 조정하고, 사업시행 상 문제점이 야기된 주요사업 및 현안의 해결방안을 강구하게 된다.
특히 다수 부서가 관련된 민원사항의 주 처리부서 지정 및 부서 간 사무범위를 조정하고, 신설사무 및 소관부서가 불분명한 사무를 조정해 다양화되고 있는 행정수요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점검하게 된다.
이와 관련 강상구 부군수 취임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통합조정회의를 통해 주민주도형 일자리 사업 발굴과 기후변화대응 국립농업연구단지 조성, RE100사업 추진,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리랜서 강사들의 지원 방안과 종합적 대책 등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강상구 부군수는“행정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면서 한 부서가 모든 것을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통합조정회의의 제 기능을 강화해 지역주민의 숙원과 민원을 협업을 통해 해결하고, 군정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