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홍보포스터]기후변화대응, 환경보존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인 「제주 기후변화 및 환경보존 사진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홍순병)가 주최, 제주시가 후원하며 디지털카메라 및 스마트폰 2개 분야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접수를 받고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제주의 기후변화 모습 및 개선방안 ▴기후변화 영향과 실태, 대응방안 ▴제주 자연환경 모습, 환경보존의 중요성 ▴제주환경의 지속가능발전 방안 등으로 제주시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9점을 선정해 9월 중으로 수상작을 발표하고, 총 34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응모방법은 디지털카메라 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5점 이내 미발표 작품(3MB 이상 jpg파일)과 참가신청서를 웹하드(http://www.webhard.co.kr)에 탑재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