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지리산관리공단 남부사무소. 한전 등은 안전 불감증 그것도 중증이 아닌가싶다
화재에 노출되어 있는 지리산의 실태를 수차례 방문하고 보도화해서 화재의 위험성을
알렸으나 부서 떠넘기기와 오래전 근무했던 담당자가 현직에 없다는 이유로 외면
당하고있다
제일먼저 지리산을 책임지고 관리해야할 국립공원관리공단 남부사무소측은 이러한 실태를
알고나 있는지 만약 알고 있다면 국립공원괸리공단 남부사무소는 그존재 필요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심각하게 거론해봐야 할 일이다
또한 몰랐다면 관리공단남부사무소의 직무와 그무능에 대해서도 꼭한번 거론해 봐야 할 것이다
또한 안전은 외면 전기사용료만 납부 받으면 된다는 한전 측의 태도도 정말이지 한심함을 넘어
무지라고밖에 볼수가없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선 안되겠지만 만약 화재가 발생 우리의 소중한 자산과 문화재가 소실
된다면 지리산관리공단 남부사무소. 한전 등은 서로에게 책임 전가에 혈안을 올릴것은 뻔한
일일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이런식으로 위험에 노출 방치한다면 이제는 구례군민이 나서서 무언가
대책을 마련해야할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의 자산과 문화재를 후손에게 물려줘야할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위험을 소멸시키는데
한치의 소흘함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