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4천20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 28명 중 국내 발생은 5명으로 지역별로 서울 3명, 경기 1명, 부산 1명이었다.
해외 유입 23명은 내국인 14명, 외국인 9명이다. 검역에서 10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는 경기 5명, 서울 3명, 전남 2명, 부산, 충남, 경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대륙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3명, 아메리카 6명, 아프리카 4명으로 확인됐다.
이날 격리해제된 사람은 102명으로 지금까지 총 1만3천7명이 격리해제됐으며, 완치율은 91.6%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300명이다. 치명률 2.11%로 집계됐다.
현재 896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