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남 구례군의회(의장 유시문)는 서울↔성삼재 시외버스 노선인가 철회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27일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긴급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례군의회 의원 전원과 구례군수,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 인가 과정 및 노선인가 철회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대책마련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 협력관계 유지를 약속하였다.
구례군의회는 구례군수에게 버스노선 운행정지를 위한 법적인 검토와 국토교통부 조정위원회 재개최 요청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였으며 구례군수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사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민·관·군의회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대책마련과 실천을 약속하였다.
유시문의장은 “구례군민의 의사를 무시한 국토교통부의 일방적 노선인가가 철회 될 때까지 집행부는 물론 민간 대책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꼭 구례군민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