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제공 = 진천군]진천군은 30일 군청사 내 화장실 및 여직원 휴게실 등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및 렌즈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들어 잇따라 공공시설 내 불법 촬영 카메라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청사 내 화장실을 이용하는 직원들은 물론 민원인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법 카메라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군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및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월 1,2회 상시 점검 및 합동점검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여를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탐지장비 무상 대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진천경찰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공중화장실 뿐만 아니라 다중이용 민간 화장실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폭력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다.
강선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불법 촬영이 중대한 범죄임을 알리고 불법 촬영에 대한 불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