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창원시청 전경]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누비전(창원사랑상품권)’이 누적판매금액 107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누비전을 출시했으며, 1년만에 1,000억 원 넘게 판매해 창원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누비전이 짧은 기간에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것은 코로나 19 극복과 소비촉진을 위한 10% 특별할인판매 덕분이다.
또한 상품권의 구입과 사용 편의를 위해 ▲지류 및 모바일 2종으로 운영 ▲지류판매대행점 223개소 지정 ▲가맹점 환전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판매대행점 고속스캐너 보급 ▲지류 가맹점 46,000개소, 모바일 가맹점 34,000개소를 확보하는 등 누비전 활성화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은 결과다.
또 창원시 관내 단체 및 기업들이 누비전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및 직원 격려 등 착한소비운동에 동참한 덕분이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누비전 판매는 7월말로 종료하고 추가예산을 확보하여 9월 추석자금 10% 할인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