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5~’20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발생 환자(6,893명)의 39%(2,697명)가 여름철(6~8월)에 발생했다.
주요 식중독균은 병원성대장균으로 채소류, 육회, 생선회 등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된다. 감염되면 묽은 설사나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병원성 대장균은 30~35℃에서 2시간 안에 1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식하기 때문에 여름철 식품을 상온에서 잠시 방치하는 것도 위험하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달라”면서, “특히 많은 사람들의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하는 급식소 등에서는 식재료의 세척, 보관, 조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